대구 <Milkyway 밀키웨이>: 깔끔한 바, by 오스칼


A31에서 사장님이랑 이야기를 하다가 추천 받아서 간 곳. 다음으로 어딜갈까 어디를 가지 고민하던 와중 알려주셔서 술 깰겸 슬슬 걸어 도착했다. 




늘 그렇듯 처음 시작은 사제락.




마지막은 버번으로 마무리.


꽤 깔끔한 바였다. 전체적으로 분위기도 그렇고 노래도 너무 크지 않으면서 약간 어둑한 바. 칵테일 역시도 분위기에 맞게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맛이었다. 혼자서 조용하게 술 마시기에도 좋고 동행과 와도 괜찮을 것 같은 곳.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추천할만하다. 근처에 다른 술집-_-들도 많아서 다음 잔 마시러 이동하기도 좋고. 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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