닭안심 술안주, by 오스칼


치킨은 먹고 싶지 않고 닭생각은 좀 나고 해서 마트를 갔더니 안심을 세일 중이더라. 가슴살만 먹다가 안심은 뭐가 다른가? 하고 사봤는데 좀 덜 퍽퍽한 것 외엔 그냥 닭이 그렇지 뭐. 트위터에서 구독하고 있는 일본레시피 계정 요리법을 좀 빌려서 겉에 전분가루를 토닥토닥 묻힌 다음 구웠다. 채썰어서 물에 넣어 매운기를 뺀 양파를 수북하게 깔고, 위에 올려준 다음 달달짭짤하게 만든 소스를 붓고.




먹으면서 공놀이 보고.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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