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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6. 3. 나오시마-도쿄 미술여행] 분카무라의 3가지 전시, 아마노 요시타카,

밥 먹고 든든한 속으로 분카무라로 이동. 지금 일본, 특히나 도쿄에서 꽤 큼지막한 고전 화가 전시들이 많이 열리는데 이유는 일본과 이탈리아가 수교한지 올해로 180주년이 되는 해라 기념으로 열리고 있는 것들이다. 물론 그 외에도 계속 적으로 전시들은 열리고 있지만. <Jean-Jacques Sempé> 전시.분카무라에서 딱 일주일만 ...

[2016. 3. 나오시마-도쿄 미술여행] 모리 아트 뮤지엄- 무라카미 타카시 500나한,

도쿄에 도착하자마자 캐리어 질질 끌고 바로 롯폰기로 갔다. 누가 보면 롯폰기에서 숙박하는 사람인 줄 알고 오오... 갑부... 오오오... 하겠지만 실상은 모리 아트 뮤지엄에서 하고 있는 무라카미 타카시 전시 보러 -_-; 거의 끝무렵이었기 때문에 부랴부랴 갔다.사실 이 전시, 뉴욕 가고시안 갤러리에서 보긴 했지만 그래도 일본 자기 나라에서는 또 어떻게...

[2016. 3. 나오시마-도쿄 미술여행] 빨간호박, 노란호박, 베네세 하우스,

매우 익숙한 쿠사마 야요이의 빨간 호박. (아는 지인분이 저거 보고 '병든 피망 같아요' 라고 했는데 이해할 법 하다 ㅋㅋㅋㅋㅋㅋ) 항구 옆에 바다를 마주하고 미야노우라항을 통해 나오시마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반긴다. 쿠사마 야요이 작가가 이 호박에 대해서 말하길 "한번은 폭풍이 쳐서 호박의 꼭지부분이 바다에 쓸려간 적이 있어요. 그런데 배를 타고 나갔던...

[2016. 3. 나오시마-도쿄 미술여행] 지중 미술관,

3월달이지만 서늘한 날씨였다. 히터를 안 틀고 전기장판만 켜고 잤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이불밖으로 나갔다가 엘사랑 쎄쎄쎄 하는 줄. 이불밖은 위험해!!!! 일어나서 히터를 좀 틀어놓고 밍기적 거리다가 밖으로 나가니 게스트 하우스에서 키우는 고양이들이 보인다. 빤히 쳐다보길래 어맛! 귀여워! 하고 찍으려고 하니 고개를 내림. 사진의 '사'도 모르는 축생들 ...

[5월 도쿄] 국립신미술관, 모리타워, 산토리, 긴자,

일본을 온 가장 큰 목적, 바로 이 두 전시를 보기 위해서 왔다. 마그리트! 마그리트!!! 우아아아앙 ㅜㅜㅜㅜㅜㅜ국립신미술관은 참 특이한 곳이다. 소장용으로 가지고 있는 작품이 없고, 매번 전시로만 꾸려지는데 이 장소는 전시와 공모전을 위해서 만들어진 장소라서 더 그런 듯. 이번에는 블록버스터 전시 2개가 한꺼번에 이루어지고 있었다. 루브르 전시와 마그...

[5월 도쿄] 롯폰기 미드타운, 21 X 21 design sight,

나서면서 본 노다메와 오후의 홍차 콜라보. 뭐라고 하는지는 못 읽겠지만 하여간 오후의 홍차랑 같이 뭔가 하는 듯 하다. 아아 치아키 센뻬이... ㅜㅜ 사실 전 치아키 선배보다는 그 첼로인가? 켜는 바람둥이 안경 쓴 남자를 좋아했습니다. -_- 조연인데도. 롯폰기에 도착해서 간 식당... 아... 음... 이것도 따로 포스팅.날씨가 너무 좋아서 ...

[5월 도쿄] 시부야 분카무라, goodbeer, faucets, 저녁 맥주,

바로바로 이동해서 시부야 도착. 시부야에 오면 하치 동상을 찍는거 아닌가요?대체적으로 도쿄 지하철! 이러면 되게 복잡하고 막 길 찾기 힘들고 이런 이미지인데, 생각외로 혼자 다니면서 (폰 안될때도 그랬지만) 도쿄에서 지하철을 잘못 탄 적은 없다. 표지판만 신경써서 보고 가다보면 크게 길 잃을 것도 없고 꽤나 읽기 좋게 해놓아서 노선이 그렇게 많은데도 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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